타짜를 봤습니다.


원작과 거의 흡사한 스토리 진행.

여전한 연기인 조승우씨.
일찌감치 들어가셔서 좀 아쉽던 백윤식선생님.
아귀라는 캐릭터를 원작 이상으로 멋지게 표현한 김윤석씨.


별로라는 평을 좀 들어서 큰 기대를 하진 않고 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덥디다.



한줄요약 : 혜수언니 멋져.



영화보는 내내 김혜수씨한테만 눈이 가더라.
김혜수씨 안티였던 나는 없다, 이제부턴 빠돌이. 하악
근데 개인적으로 나레이션은 좀 에러였음

더 쓸까도 했지만 귀찮고 머리아파서 패스.

by 붉은경단 | 2006/10/09 01:16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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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ilpheed at 2006/10/09 01:24
그래도 세월은 어쩔수 없드라. 38나이가 풀풀 나든데 뭐. 이수경한테 눈이가는 난 뭐지 -_-ㅋ 소울메이트의 타격인건지.
Commented by 붉은경단 at 2006/10/09 01:31
그래도 그 뒷태는 나이를 잊으셨지...

이수경씨도 나름 귀엽긴 했지만 벗고 안벗고의 차이가 큰 법이지.
그러므로 혜수언니WIN
Commented by silpheed at 2006/10/09 01:33
아니, 슴-_-가의 승리다 -ㅁ-
Commented by 붉은경단 at 2006/10/09 01:39
아.. 그쪽이 더 설득력 있군.
Commented at 2006/11/19 20:4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6/11/20 15:08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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