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0월 09일
타짜를 봤습니다.

원작과 거의 흡사한 스토리 진행.
여전한 연기인 조승우씨.
일찌감치 들어가셔서 좀 아쉽던 백윤식선생님.
아귀라는 캐릭터를 원작 이상으로 멋지게 표현한 김윤석씨.
별로라는 평을 좀 들어서 큰 기대를 하진 않고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덥디다.
한줄요약 : 혜수언니 멋져.
영화보는 내내 김혜수씨한테만 눈이 가더라.
김혜수씨 안티였던 나는 없다, 이제부턴 빠돌이. 하악
더 쓸까도 했지만 귀찮고 머리아파서 패스.
# by | 2006/10/09 01:16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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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경씨도 나름 귀엽긴 했지만 벗고 안벗고의 차이가 큰 법이지.
그러므로 혜수언니WIN